
전자신문
62026년 4월 2일
이준석 “기술로 빠르게 민심 읽겠다”…개혁신당, AI 기반 여론조사 시스템 구축
개혁신당이 독자 ARS 여론조사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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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독자 ARS 여론조사 시스템을 구축했다.

실제 입당 후 공천받은 사례도…"광역단체장 후보급 인물과도 만날 것"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지난 2월 20일 시작된 가운데 개혁신당의 광진구의원 선거 출마예정자 3명이 20일 광진구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준석(오른쪽)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공천된 김정철 최고위원에게 공천장과 선거 유세용 점퍼를 전달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더퍼블릭=김영일 기자]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주요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대적해서 승산이 있는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닌 본인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개혁신당 후보 아닌 정치 신인들도 보시라"

유세 동선 짜주고, 일정도 추천

김정철 변호사가 설날 당일인 지난 17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도시락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정책 대안을 발표했다.